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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복지서비스와 정책에 대한 분석·평가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유효한 복지정책으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사회변화에 따른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와 장애범주의 확대 등에 따른
복지정책의 조사·연구 및 프로그램(서비스)을 개발·보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각종 차별과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은 물론 지역 장애인계의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 등
장애인 복지인권을 강화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전화상담실 : 1588-0420
장애인차별상담전화 : 1577-1330
2001년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장애인전화를 운영하게 되면서
중앙과 지역에 상담소를 개설-본 연합회도 2001년 11월「1588장애인전화 상담센터」를 개소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88-0420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상담 등을 고려하여 FAX.1588-0421로 연결됩니다
상담시간 - 평일 : 09:00~17:00/토요일 : 09:00~13:00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각급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상담 및 개입 등 욕구해결은 물론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분야를 연계해줌으로써 통합복지서비스 제공과 장애인복지정책 수립의 근거자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이동약자의 편의증진을 위한 각급 편의시설의 적정설치와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이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확산과 관련 법률의 실효성을 조기 확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된 평등과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선진 복지사회 기틀 조성에 적극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편의시설 설치 대상기관 및 시설에 대한 홍보 및 안내, 편의시설 미설치 및
부적응한 운영사항 파악, 신고 및 의견 제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 홍보 및 고발의뢰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 장애인복지서비스제공 관련 시설, 단체, 행정기관 간 네트워크(조직화) 사업으로, One-Stop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의 문제와
욕구를 보다 쉽게 해결하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접근이 용이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네트워크를 통한 관련 기관과의 상호 정보교류 및
통합서비스 연결망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욕구조사, 등록 장애인 DB구축, 정보총람 제작 등).
또한, 본회 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영상물을 필요한 곳에 적절히 보급하고,
이를 활용하여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체험활동 “찾아가는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1년 5월 7일 대한민국(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과 일본국(재.센다이시신체장해자복지협회)이 광주광역시와 센다이시의 장애인 조직 및
장애인 간의 상호 협력과 우호왕래의 촉진을 도모하고, 문화, 스포츠, 복지정보 등 각 방면에 걸쳐 장애인의 넓은 교류를 실현하기 위하여
"우호관계체결협정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협정서 내용을 바탕으로, 장애인복지 교류를 통한 양 市간 우호증진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정책 및 문화·복지정보 등 각 방면의 폭넓은 교류를 목적으로 격년제로 상호 도시를 방문하는 사업입니다.
2006년도에는 광주광역시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 장애인복지단체 교류를 통해 사회복지 및 장애인복지정책의 교환, 문화와 복지정보 등
운영서비스 시스템을 벤치마킹 하였고, 2008년도 10월, 중국 엔타이시 장애인연합회에서 본회를 방문하여 폭넓은 교류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들의 상호 연대와 조직화를 통한 장애인복지 문제의 적극적 해결 의지를 표명하여 보다 바람직한 복지중심의 공약 설정과 정책 수립을
유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01년 4월, 제3기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최초로 ‘장애인유권자연대’ 조직을 발족!,
지역 장애인들의 주체적 주권의식 함양과 적극적 투표참여를 독려하여 지방자치시대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선진적 복지사회의 기틀을 조성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복지에 뜻을 같이하는 종사자와 자리를 함께하여 기관별 정보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분야별 전문가(언론·종교·학계)를
초빙하여 전문화교육을 통해 장애인복지 활동가들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능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신변처리, 일상생활, 사회활동서비스 등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필요한 활동보조인의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교육수료 후 수준 높은 활동보조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장애인복지 실천현장에서 활동하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기관장 및 종사자, 행정공무원이 모두 함께하는 복지실천 결의의 장을 마련하고,
분야별 우수사례 발굴과 장애인 복지인권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망의 확립, 그리고 각 급 복지방안에 대한 새로운 활로 모색을 통해
지역 장애인복지의 새로운 비젼 및 발전적 전기를 마련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하여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실천의지를 보다 새롭게 하고,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일반의 올바른 이해촉구와
더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매년 2천여명의 광주시민과 장애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988년 12월 29일 광주YWCA에서 열린「제1회 장애인 송년의 밤」이라는 행사명으로 개최되어 현재까지 운영해온 지속적인 사업으로,
송년 세모를 맞아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용기와 희망을 북돋우는 한마당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외로움과 소외감 속에
송년을 보내야 하는 장애인들을 위로·격려하여 왔습니다.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인들의 상호교류를 촉진하고 관련 전문분야의 원활한 정보교환을 통한 이들의 예술적 기량을 한층 심화시켜 장애에 대한
사회일반의 편견해소와 더불어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동양화, 서양화, 서예, 공예(목공예, 도자기 공예, 비즈공예)등 각종 작품 전시)
광주지역 내 중증장애인 및 노인성 질환자로 장기간 누워서 생활하거나 보호자가 없어 목욕을 할 수 없는 대상자를 상대로
목욕시스템이 완비된 이동목욕차량으로 목욕서비스 및 재가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요보호 대상자가 위생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각종 복지 관련 사업의 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역 영세장애인 및 장애인가족들을 대상으로 매년 명절(설, 추석)과
장애인의 날을 통해 백미 및 생계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원단체 및 장애인단체(시설·기관)에 각종 정보제공과 자원을 연계해오고 있으며, 이들 단체의 각급 활동과 사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단체의 자립기반 조성 및 육성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홍보팀 운영, 지역자원개발 등 지역사회 홍보활동을 통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복지사업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